|
|

|
|
동계면 서호출신 최형원, 수해피해 주민에 물품 전달
|
|
2020년 09월 29일(화) 15:09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최형원(동계 출신) 2022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본부장이 2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수해피해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순창군에 보내왔다.
지원 물품은 감자고로케(냉동식품)로 호우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형원 본부장은 1988년 전라북도체육회에 입사한 뒤 32년 동안 전북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한 인물이며, 재직기간 동안 전국체전, 전국동계체전, 동계유니버시아드 등 많은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장현주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수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최형원 본부장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