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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권역별 이장들과 소통의 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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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9일(화) 15: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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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적성면(면장 양병삼)은 지난 8월 6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5~6개 마을씩 23개마을 이장들과 소통의 장을 열어 밀착행정을 추진했다.
적성면은 매월 2회씩 23개 마을 이장들이 면사무소에 모여 회의 시 대화를 하는데 집중이 어렵고, 마을별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데 오랜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적성면을 권역별로 5~6개 마을씩 나누어 소규모로 대화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적성면은 소통을 통해 마을안길 포장 등 마을의 주민숙원사업 총 50여개를 발굴했으며,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침수와 농로 파손 및 세굴, 용·배수로 막힘, 하천 제방사면 유실, 구남 세월교 파손 등의 피해에 대한 복구 요청에 따라 신속히 응급복구를 실시했다. 예산 부족으로 인한 미 복구지역은 2021년 예산안에 반영하여 복구할 예정이다.
양병삼 면장은 “관내 이장들이 적극적인 협조로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신속한 복구가 가능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권역별 이장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살기 좋은 적성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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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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