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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근로평화상 우장식(본사 이사)씨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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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앙노동경제연구원 재단창립 3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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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9일(화) 15: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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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22일 재단법인 중앙노동경제연구원(회장·이사장 설용수) 주최, 세계일보사·근로평화상후원회 후원 “제14회 근로평화상 및 노사관계 분야 현상 논문 시상식”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소재 (재)중앙노동경제연구원 대강당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재)중앙노동경제연구원 설용수(금과 출신, 전 세계일보 사장) 회장을 비롯해 윤재갑 국회의원, 황인순 국제평화연구소장, 정명채 농어촌복지연구원 이사장 등 전문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상영 원장 사회로 제1부 세미나, 제2부 제14회 근로평화상(최우수상, 우수상 7개 분야) 및 노사관계분야 현상논문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설용수(순창 금과 출신) 이사장은 “본 연구원이 2년마다 시행하는 근로평화상은 노동 현장에서 성실하게 근무하며 직업인으로써 가치관을 갖고 충실한 현장의 일꾼들을 발굴하여 시상하고 노동 경제 문제에 대한 전문가의 노동 경제 제반 문제에 대한 우수 논문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제도입니다. 3많은 우수한 근로자와 석학들의 좋은 논문은 노동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큰 격려가 되고 국가 노동정책에 크게 기여해 왔다고 자부 한다”고 인사말했다.
특히 이날 이날 영광의 수상자 중, “근로평화상 우수상(귀농귀촌 분야)”을 수상(상패 및 상금)한 순창 구림 출신 우장식(순창군귀농귀촌협의회)씨는 귀농 귀촌 농촌 젊은 청년들에게 농사일 외 활력소를 높이기 위해서 생활체육을 통한 정착과 협력적인 유대관계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지역 언론매체를 통해서 순창군의 생활체육의 위상을 전국에 홍보하여 전국 각지의 귀농귀촌 예정자들을 순창군으로 유입하는데 다양한 활동 등으로 귀농귀촌정착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우수 사례로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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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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