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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어린이집 교직원 및 학부모 수해의연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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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3일(수) 11: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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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어린이집(원장 설애란)은 지난 11일 금과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난달 집중호우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 80만 7000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금과어린이집의 교직원 및 학부모들이 십시일반 모은 소중한 수해의연금으로 이웃들에게 따듯한 정과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설애란 원장은 “학부모와 어린이들 모두가 전국 최초로 건립된 신한옥형 금과어린이집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저희가 받았던 작지만 가치있는 행복을 나눠드리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설동승 금과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나눔의 삶을 일깨워준 금과어린이집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며 “수재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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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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