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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적극행정에 주민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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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도로변 갓길 토사퇴적층 적극 제거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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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6일(수) 15: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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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사무소의 적극행정이 면내 도로 등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하면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과면(면장 설동승)은 지난 2일부터 굴삭기와 덤프 등 장비임차를 통해 주요 도로변 갓길에 퇴적된 토사와 잡초를 제거하여 주민들과 운전자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도로변 갓길 정비작업 추진으로 넓어진 도로, 운전자의 시야확보, 집중호우시 도로변 침수 예방(배수효과) 등 1석3조의 효과로 인해 주민 만족도가 매우 컸으며, 이어 주민들의 칭찬도 많았다.
주민 A씨(남)는 “올해는 유난히도 길었던 장마와 폭우로 인해 면내 도로 곳곳이 토사물 유입 등 침수피해를 입어 보기 좋지 않았는데, 면사무소가 적극 나서서 장비를 동원해 말끔히 정리해가는 모습을 보고 주민의 한사람으로 상당히 기분이 좋더라. 앞으로도 선제적이면서 적극적인 행정의 움직임이 이어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과면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8일간) 도로변 갓길 정비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금과면 관계자는 “이번 장마와 폭우에 토사가 쏟아져 면내 다수 도로가 (도로기능을 상실할 만큼) 마치 농로처럼 되어버렸었다. 면사무소는 “운전자 등의 시야를 가리는 도로변 잡목 등을 말끔히 제거하는 작업도 병행해 환경을 두루 쾌적하게 정비했다. 무엇보다 주민들의 호응도 커서 만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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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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