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16일 군 기독교 연합회(회장 설동문)주최로 순창지역 연합예배가 순창 향토회관에서 800여명의 성도가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열렸다.
부활의 영광, 부활의 기쁨이라는 주제로 순창군민의 가슴에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자는 목적으로 열린 찬양집회에는 제일교회 손용욱 전도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2부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기독교 연합회 회장인 설동문 목사는 “좋은 일기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면서 “오늘 귀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 모두에게 은혜주신 40여 교회 목사님과 장로님, 전도사님 800여 성도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예배는 제일교회 찬양대의 찬송으로 시작됐으며, 부회장 김동식 목사의 기도와 서기 김재옥 목사의 성경 봉독에 이어 증경회장 김형만 목사의 ‘예수부활 하셨으니’라는 제목으로 부활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형만 목사는 “부활 주일에 73개 교회와 3,000여 성도들이 부활의 주님을 통하여 평강과 축복, 성령이 충만하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순창군을 복음으로 성시화 하고 나아가 나라와 온 세계에 이르기까지 복음의 사역자가 되자”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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