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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희망으로 잇는 교두보 역할 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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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여성단체 협의회장 지 미 라 / 순창신문 창간29주년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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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6일(수) 15: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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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신문의 독자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우리 지역의 대표 매체인 순창신문이 창간 29주년을 맞았습니다.
순창신문은 지난 29년동안 순창군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전반의 주요 현안과 이슈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오랜 시간 군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언론의 정도(正道)를 걸으며 건전한 비판과 견제의 기능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온 편집인과 생생한 지역소식을 전하기 위해 불철주야 힘쓰는 기자님들의 노고로 함께 이루신 성과라 생각하며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올 한 해는 연초부터 코로나19 확산과 자연재난 등 우리 지역 뿐만 아니라 전 국가적으로 참으로 아프고 힘든 시간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늘 그래왔듯이 우리는 주저하지 않고 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결국은 이겨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더불어, 여성의 권익향상과 양성평등한 공정사회를 위해, 여성의 시각을 반영하여 지역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고민하고 실천하는 미디어의 역할에도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풀뿌리 언론으로 오래도록 사랑받는 신문이 되시기를 기원하며 창간 29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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