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북의 새로운 미래에 큰 힘이 되어주길
|
|
전북도지사 송 하 진 / 순창신문 창간29주년 기념사
|
|
2020년 09월 16일(수) 14:5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신문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1년 지방자치 출발과 함께 첫걸음을 시작한 순창신문은 순창군민의 알 권리 확대와 지방자치 발전에 노력해 온 언론입니다. 그간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순창군민의 신뢰와 사랑 속에 크게 발전해나가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미증유의 코로나19 사태로 인류는 문명사적 전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사회, 산업 전반에서 새로운 삶의 방식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화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자연과 인류가 공존할 수 있는 생태문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인문학적 자산, 따뜻한 농촌 공동체를 창조적으로 발전시켜나가고 있는 전라북도야말로 다가올 생태문명의 시대의 주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역량을 충분히 갖춘 지역입니다. 특히 발효식품 등 농생명식품산업과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으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순창군은 전북의 새로운 미래에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앞으로 순창신문이 전라북도와 순창발전을 바라는 군민의 의지와 지혜를 하나로 모으고 전북대도약을 이끄는 동력이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거듭 창간 29주년을 축하하며 김명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