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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수해지역 유등면 위문품 전달 방지책 마련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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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6일(수) 13: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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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는 9일 지난 8월 폭우로 피해를 입은 유등면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송지용 의장은 이 자리에서 이재민들이 추석명절을 집에서 보낼 수 있도록 민간영역에 대한 신속한 피해조사와 보상을 관계기관에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송의장과 최영일 부의장은 유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방용품을 전달했다.
송 의장은 “추석명절은 다가오는데 아직도 집에 돌아가지 못하는 주민들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며, “이재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생활용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해가 난지 한 달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민간영역에 대한 피해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정확한 피해조사를 토대로 관련기관의 신속한 보상과 사과, 재발방지책 마련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라북도의회는 8월 폭우 피해 발생 이후 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선포를 정부에 촉구했으며, 섬진강댐과 용담댐 하류지역 피해 규명을 위한 진상조사와 피해보상·대책마련을 촉구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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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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