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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새마을부녀회장, 친환경쌀(20kg) 10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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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0일(목) 14: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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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계전 출신인 정삼남 순창군 새마을 부녀회장이 지난 4일 금과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수해가구에게 전달해 달라며, 친환경 쌀 20kg 10포(현금 6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지난달 집중호우로 금과면에 피해를 입은 저소득 취약계층 등이 적잖게 발생하여 그들에게 이번 기부는 큰 도움이자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삼남 부녀회장은 “이번 수해로 힘들겠지만, 조금이라도 도움과 희망이 되고 싶어 이렇게 기탁하게 됐다”면서 “지역민들에게 작은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설동승 금과면장은 “선행을 베풀어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회적 약자 배려와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탁한 친환경 쌀은 수해가구와 저소득층에게 모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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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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