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6-19 | 10:03 오전

천호성 교육감직 인수위 방문…교육협력 강화 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추석 맞이 벌초 시“예초기, 벌 쏘임 사고 주의하세요”

2020년 09월 10일(목) 11:09 [순창신문]

 

ⓒ 순창신문



최근 관내 전역에서 벌집 제거 119신고 및 벌 쏘임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추석 벌초 및 성묫길에 나서는 군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예초기 사고와 말벌 쏘임 등 생활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 작업 중 예초기 또는 낫의 사용 부주의로 인한 외상 발생과 벌·벌레 쏘임 등이 해마다 발생하고 있어 안전수칙 준수 강조에 나섰다.
예초기 사용 중에는 칼날이 돌에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하고 긴 장화와 장갑, 보호안경 등을 반드시 착용하고 반경 5m내에는 다른 사람의 접근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벌 쏘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초 등 야외활동 시 주위에 벌집 유무를 확인해 최대한 자극하지 말아야하며, 검정색·회색계열의 옷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긴팔, 긴 바지 및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벌은 냄새에 자극을 받으면 공격성이 강해지기 때문에 가급적 향수 및 화장품 등은 사용을 피하는 게 좋으며, 벌과 마주했을 때는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벌에 쏘였을 경우는 ‘과민성 쇼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급히 병원에 가는 것이 좋고, 만약 어지럽거나 두통이 올 때는 누워 다리를 들어주는 자세를 취하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야 한다.
관계자는 “8월말부터 9월까지는 말벌의 활동이 최고조에 이르는 시기로 벌초나 성묘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벌 쏘임 사고 방지를 위해 꼭 예방수칙을 지키고, 벌에 쏘였을 때는 신속히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

국민건강보험 남원임실순창지사 2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순창점

순창문화원, 우리고장문화유적지

순창장류축제 군민과 함께 만들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최영일 군수 당선인 소감등

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문완식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한소용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