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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구(순창읍 대정리출신), 강병국 부자, 옥천장학회에 2,000만원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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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0일(목) 11: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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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후원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 고 강봉구 회장이 소감을 밝혔다.
명품교육 1번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올해에도 장학금 전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순창읍 대정리 출신 강봉구, 강병국 씨는 순창군의 지역 인재양성과 옥천인재숙의 어려운 학생 급식비로 써달라며 2,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강봉구 씨는 20년 전부터 순창지역 장애인 단체와 다문화 행사 등에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오고 있다.
강봉구 회장은 순창 747연합동창회 고문으로 크고 작은 행사시 많은 예산을 지원했으며 특히 지난 폭우로 시름에 빠진 회원에게 성금을 지원해 시름에 빠진 회원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매년 고향인 순창을 위해 소외계층이나 지역민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자신의 사비를 내어 기부를 아끼지 않았다. 적게는 백만 원에서 몇백만 원에 이르기까지 매년에 지역사회를 위한 일이라며 서슴지 않고 좋은 일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광주에서 강봉구 회장과 아들 강병국씨와 사업체를 운영하는 그는 지역 후배들을 위해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이 깊다
강봉구 회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장학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인재양성을 위해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숙주 이사장은 “지역 교육발전에 관심을 갖고 통 큰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우리 지역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뜻깊게 쓰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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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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