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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제기동 자매결연지 유등면에 수재의연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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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0일(목) 10: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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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 주민들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유등면민의 피해복구에 써 달라며, 십시일반으로 모은 4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왔다.
지난 2011년 5월에 동대문구 제기동과 순창군 유등면은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이들 자치단체는 도·농 지역간 우호교류와 상호협력을 지속해 왔으며 특히, 제기동 주민센터에 ‘자매결연지 지역특산물 홍보관’을 설치, 고품질의 지역특산물을 주민들에게 판매하는 등 관계증진에 노력해오고 있다.
장서구 제기동 주민센터장은 “자매결연지인 유등면 주민들이 큰 수해를 입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다”면서 “우리 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작은 결실을 맺어 이렇게 전달하게 됐다. 유등면민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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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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