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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지역사회단체 호우피해에 성금 기부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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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2일(수) 16: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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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적성면에 관내 지역사회단체에서 수해주민들을 돕기 위한 기부 물결이 이어지며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지난 8월 적성면 면민회에서 600만원 성금 기부를 기부한데 이어 적성회(현직 공무원)에서 200만원, 대신수산 강경미 대표가 2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또한 적성면 청년회, 적성면 이장협의회,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병삼 적성면장, 권오상 前면민회장, 화탄매운탕, 전주체계회, 익명의 독지가 등 8곳에서 각각 100만원씩 성금을 기탁했다.
이외에도 각종 적성면 지역사회단체 11곳에서 성금 기부를 하고, 관내 식당 2개소 및 기업 2곳과 적성면 직원들도 작으나마 성금을 모았다.
각종 지역사회단체에서는 “수해주민들이 힘들어할 때 아픔을 서로 나누고 싶고, 조금이나마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양병삼 적성면장은 “지역주민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성금을 모아 주시니 지역사회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피해 복구가 빠른 시일 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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