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에게 감동을, 주민봉사와 농민, 노동자 서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면서 노동조합원의 권익과 복지제도를 개선하고 모든 의사결정은 민주적 방식에 의해 심도 있게 실천하겠습니다.”<사진>
4일 공무원노조 순창군지부 제3기 출범식에서 신임 김수곤 지부장의 취임 소견이다.
김 지부장은 “조합원 권익보호 및 복지개선에 노력하며 정부의 총액 인건비와 성과 상여급제 등 신자유주의 전력과 자본에 당당히 맞서 특별법이 해체되는 그날까지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공무원노조 군지부는 1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지부장, 부지부장 선출을 투표로 실시 재적 조합원 185명 중 87%가 투표에 참여 후보가 단일후보로 등록됨에 따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 98% 지지를 얻어 지부장에 김수곤 씨, 부지부장에 양영기, 박종섭, 김희정 후보를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