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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순창 추진단, 수해복구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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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2일(수) 14: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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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 클린순창 추진단(단장 이재홍)이 기록적인 집중호우(616mm)로 많은 수해 피해를 입은 금과면에서 수해 쓰레기 수거 활동에 발벗고 나섰다.
금과면 방축리 산1-1번지 산사태로 인해서 2가구 주택이 전파됐다. 주택 파손에서 나오는 판넬 등을 분리수거 하고 스티로폼 등 재활용이 어려운 쓰레기 등을 수거하여 수해로 어지럽혀진 환경을 정비했다.
추진단은 지난달 21일과 24일 이틀간 금과면 송정마을의 수해로 집이 파손된 농가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는데, 일반쓰레기 2,200kg, 스티로폼 톤백 14개, 고철 7.5톤, 산더미 같은 수해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산사태로 큰 피해를 입은 안종수씨는 “클린순창 추진단의 도움이 없었다면 절대로 해낼 수 없었는데, 폭염속에서도 자기 일처럼 발벗고 깨끗하게 치워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재홍 추진단장은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정 순창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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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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