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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5일 연속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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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0시 기준, 지역발생 222명 중 수도권 175명
비수도권 47명..사망 324명
순창 인근지역 최근 누적 확진자 전북 50명,
광주 300명, 전남 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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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2일(수) 11: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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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5명 발생했다. 지역발생 222명, 해외유입 13명이다. 특히 지난 1월 20일 국내에 코로나19가 유입되고 226일째를 맞아 누적 확진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7일 441명까지 증가한 후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371→323→299→248→235명'으로 5일째 감소했다. 국내(해외발생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도 8월 27일 434명을 고점으로 '359→308→283→238→(9월1일)222명'으로 닷새째 줄었다.
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235명 증가해 누적 2만182명을 기록했다. 격리 중인 사람은 4660명으로 전날 0시 기준 대비 10명 증가했고 신규 격리해제자는 225명이다.
최근 신규 확진자(지역+해외) 추이는 세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8월 14일부터 9월 1일까지 0시 기준 '103→166→279→197→246→297→288→324→332→397→266→280→320→441→371→323→299→248→235명' 순을 나타냈다.
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235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94명(해외유입 1명), 부산 3명, 대구 2명(해외유입 1명), 인천 22명, 광주 4명, 대전 8명, 울산 6명, 경기 63명(해외유입 3명), 전남 4명, 강원 4명, 충북 1명, 충남 7명, 경북 9명(해외유입 4명), 경남 3명, 제주 1명, 검역과정 4명 등이다. 세종과 전북은 확진자가 0명이었다.
이 가운데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222명으로 전날 238명보다 16명 감소했다. 국내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 추이는 8월 14일부터 9월 1일까지 '85→155→267→188→235→283→276→315→315→387→258→264→307→434→359→283→238→222명' 순을 기록했다.
지역발생 2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303.5명이다. 지난 8월 8일 이후 24일간 지속한 상승세가 25일만에 꺾인 것이다. 전날은 304.43명이었다.
그중 수도권 확진자는 서울 93명, 경기 60명, 인천 22명 등 총 175명으로 전날 183명보다 8명이 줄었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47명으로 전날 55명보다 8명 감소했다.
한편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324명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전체 치명률은 1.61%를 기록했다. 누적 의심 환자는 195만9080명이며, 그중 188만2155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5만67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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