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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순창우체국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해‘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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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2일(목) 10: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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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정재봉)와 순창우체국(국장 최영준)은 실종·가출인 조기발견 및 가정폭력, 아동·노인학대 등 피해자 신고체계 확립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
지난 4일 순창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업무협약은 누구보다도 지역에 지리감이 밝은 우체국 집배원들과 핫라인 구축, 실종·가출인 발생 시 지역사회 전파 및 조기 발견체계를 마련하고 외근 근무 중 가정폭력, 아동·노인학대 피해 사실 발견 시 경찰에 즉시 신고해 범죄 예방을 도모하는 등 치안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찰서장과 순창우체국장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재봉 경찰서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 치안강화를 위해 협력해주신 순창우체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인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치안을 강화해 가정폭력·성폭력 등 범죄로부터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안전한 순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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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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