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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격리 끝난 신천지 접촉자 50명 재검사 결과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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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2일(목) 10: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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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과 가까운 거리면서 관내 주민들의 왕래가 빈번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광주광역시는 2주간의 자가 격리가 해제된 신천지 교회 관련 접촉자 중 50명이 코로나19 감염 재검사에서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10일 밝혔다. 나머지 1명은 전남에 머물고 있어 이날 검체를 확보하는대로 검사를 진행한다.
광주광역시 언론매체(뉴시스 광주) 보도에 따르면 앞서 지역 14·15번째 환자 A(22)씨와 B(25·여)씨는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2주간의 자가 격리가 끝난 뒤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지난 8일부터 신천지 관련 이력이 확인돼 자가격리됐다가 해제된 51명에 대해 코로나19 재검사를 했다. 또 A·B씨의 정확한 감염 시점·경로를 정밀 역학조사 중이다.
다만 A·B씨 모두 지난달 17일 전후로 또다른 신천지 확진자와 접촉,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다. 격리기간 중 증상이 발현되지 않다가 체내에서 바이러스가 증식하면서 뒤늦게 감염이 확인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자가 격리 기간 중 또는 해제 시점 이후에 추가 감염원과 접촉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는 않는다.
/자료출처: 뉴시스(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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