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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 입은 화훼농가 적극 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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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순창군지부 화훼농가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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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2일(목) 10: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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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NH농협순창군지부(지부장 장경민)에서는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꽃 소비가 급감해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 돕기에 나섰다.
지난 2월초 급락했던 장미 등 꽃 가격이 2월 중순이후 지난해 수준으로 회복된 추세였으나 최근 급속히 확산된 코로나19 영향으로 소비가 크게 위축돼 다시 하락 반전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NH농협순창군지부에서는 꽃 사주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고객대상 사은품으로 꽃 활용하기 및 관내 꽃가게 이용으로 소비확대 추진 등 꽃 사주기를 통한 소비촉진에 적극 동참하였다.
장경민 지부장은 “최근 회복추세에 있던 꽃 가격이 코로나19 영향으로 다시 하락하여 화훼시장이 침체돼 매우 안타깝다”며 “화훼농가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관내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군민들도 꽃 사주기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에서는 그동안 화훼농가 긴급자금(1,000억원) 지원, 로컬푸드 판매장내 화훼코너 운영, 각종 행사시 꽃 수반 비치 및 장식 등 꽃을 구매해 가격 안정화를 통한 재배농가 시름을 덜어 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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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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