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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전소 가정에 긴급지원비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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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한 업무추진으로 이룬 도움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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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5일(목) 11: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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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인한 주택 전소로 실의에 빠진 주민에게 긴급지원으로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준 도움의 행정의 손길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달 4일 적성면 임동마을에 화재로 인해 독거어르신의 주택이 전소된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이에 마을 주민들과 적성면내 각 사회단체, 독지가들이 관심과 모금활동으로 실의에 빠진 어르신에게 희망을 주며 향후 주택을 신축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이와 더불어 최근에 황숙주 군수의 지시로 손주영 군 주민복지과장과 직원들이 발빠르게 대응해 전북공동모금회로부터 300만원의 자금을 긴급하게 지원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 “응당 행정의 당연한 일로 여기기 쉽겠지만 법적인 업무외에 민간의 자원을 발굴하여 동원하는 것은 관심을 갖고 노력하지 않으면 이루어지기 어렵다.”며 “군수님과 주민복지과의 관심과 신속한 대응으로 이러한 지원을 이끌어낸 것에 대해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전했다.
소식을 전해 듣고 화재 피해를 입은 어르신은 물론 마을 주민들 모두 행정 직원들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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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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