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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 신축위해 임시청사로 이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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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소재 ‘향관광농원’ 임시청사로 결정 3월중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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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6일(수) 16: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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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가 청사 신축계획에 따라 순창향관광농원(구 월정초교, 구림면 구림로3-2)으로 오는 3월 중 이전한다.
순창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84년 지어진 현 경찰서는 낡고 비좁아 민원인들과 경찰관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으며, 건축물 안전진단 D등급으로 건물안전성과 내진성이 부족해 붕괴위험이 큰 건물로 조사됐다. 따라서 경찰은 현 청사 자리에 사업비 146억7천900만원을 들여 전체면적 5천319㎡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신축에 나선다. 공사기간은 오는 3월부터 2021년 12월 말까지다.
이에 현 청사 부지에 건물 신축을 결정하고 임시청사를 물색해 왔다. 이 같은 청사 신축계획에 따라 순창경찰서는 구림면 구림로 3-2번지에 있는 순창향관광농원(옛 월정초등학교)에 임시청사를 마련한다. 오는 27일까지 이전을 마치고 이곳에서 업무도 시작하게 된다. 또 민원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순창읍에 있는 순화파출소에서 출장 민원실도 운영한다.
한편 구림향관광농원에 임시경찰서를 설치하기 위해 22개월 사용계약을 체결하고 임차료를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임시경찰서를 구림에 설치한다고 알려지자 주민들 사이에서는 이용 불편 등 민원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경찰서는 용도구역 문제로 구림으로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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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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