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수급자 감면제도에 따라 도내에서는 모두 5만 4천 6백여 가구가해마다 45억 원의 혜택을 받는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군내에서는 1264명이 기초 수급자가 감면 및 할인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14인다.
현재 기초수급자에 대해 감면이나 할인이 이뤄지는 분야로는 전기요금과 TV수신료, 전화료, 쓰레기봉투 감면 등으로 나뉘어 지급하게 된다.
수급자 감면제도 조사결과를 보면, 전기요금 할인대상(06. 2월 말 현재)으로는 1,015가구, TV수신료 감면대상(06. 1월 말)은 834가구, 전화요금감면(06. 1월 말)은 521가구이며, 복지전화서비스 감면대상(06. 1월 말) 342가구로 감면대상으로 파악됐다.
쓰레기봉투의 경우 전체1,264명의 수급자대상 중 지원기준을 A, B, C, D로 나뉘어 월별 분기별 반기별로 나뉘어 지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