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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각종 행사 취소 이어져...지역사회 코로나19 여파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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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6일(수) 15: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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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현재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900여명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군내 각 단체들도 행사 취소를 결정하는 등 지역사회가 코로나 예방과 방역에 선제적 대응자세로 이어지고 있다.
군내 각 사회단체들에 따르면 당초 계획되어 있던 각 월례회의나 정기모임 등 다수가 모이는 행사에 대해 잠정 연기나 취소를 결정하고 당분간 행사를 열지 않기로 했다.
순창문화원은 26일 개최 예정했던 정기총회 취소 안내문을 회원들에게 공지하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단계’ 상향에 대처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선제적 방역 대응에 발을 맞춰 나아가는 취지에서 행사취소 결정을 내렸다.
또 각종 일반 동호회나 친목회들도 코로나 확산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모임을 취소하고 있다.
그 밖에 다수 친목단체 관계자들은 “오는 7일, 15일 등이 모임일인데, 앞서 모든회원들에게 취소결정을 통보했다.”면서 “일상생활은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생활하되, 다수가 모이는 회의석상 등의 자리는 당분간 필히 자제하는 것이 옳은 시기임을 반드시 유념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코로나19 국가적 비상시국에 행정의 방역 관련 대책시행에도 주민들의 적극 협조가 필요하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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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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