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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혼잡지역 집중 계도 및 지도단속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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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9일(수) 16: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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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시간 교통 혼잡지역 집중 계도 및 지도단속을 실시해 교통 흐름에 방해가 되는 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보행자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최근, 군에서는 점심시간과 저녁 6시 이후가 교통단속을 하지 않아 불법주차 차량이 부쩍 늘어 주민의 통행에 지장을 주는 한편 보는 이로 군 교통질서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끼치는 바, 출·퇴근시간 교통 혼잡지역 집중 계도 및 지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불법주차로 인한 교통마비 및 교통약자의 통행에 방해가 되는 불법 주·정차 및 교통법규 위반 차량에 대해 집중 단속이 필요하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
또한, 교통질서 지키기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군의 교통질서 수준을 높이는데 앞장서야한다고 꼬집었다.
이에 군은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단속으로 단속시간 외에도 차량 및 주민의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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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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