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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처리장·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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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9일(수) 16: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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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오는 2월말까지 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하수처리장 및 개인하수처리시설(정화조, 오수처리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순창군에는 공공하수처리장 1개소, 소규모 마을하수처리장 30개소, 개인하수처리시설 총 4,121개소가 있으며, 이중 하수처리장 31개소에 대해서는 전체 점검을, 개인하수처리시설은 무작위로 선정해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정화조 15인 이상, 오수처리시설 20㎥ 초과 시설에 대해서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공공하수처리시설 점검은 펌프장 기계시설 작동 여부, 유입수 및 방류수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긴급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즉시 보수하여 주민 불편해소 및 수질오염 예방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개인하수처리시설은 시설물 관리상태 및 정상가동 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여부 등을 확인하고, 점검결과 법령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제시, 개선 미이행자에 대해서는 행정조치 할 방침이다.
군 환경수도과 노홍균 과장은 “하수처리시설의 적절한 운영 및 관리로 공중위생 향상과 수질오염 예방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마을하수도 확충을 위해 국가예산 확보 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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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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