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우리 고장 순창지역의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이바지하고 향토사료 제작에 앞장서고 있는 순창문화원(원장 설동찬)은 제3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0일 오전 11시 순창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총회에는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설동찬 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난 한 해 동안 계획했던 사업들을 차질 없이 해 낼 수 있었다.”며 “금년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열정으로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 보전하고 계승발전 시킬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0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 승인의 건과 2006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의 건을 처리 했다.
신장호 감사는 감사보고에서 “회계연도를 감사기준 일에서 법적기준 일로 준수 할 것을 촉구한다”며 아울러 “향토사료 수집보존 사업에서 책 발간 수의 계약 체결시 처리가 이후에는 타인 견적서를 첨부하여 집행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공문서 내부결재 및 공문발송시 책임자 결재를 본인 날인하여야 함에도 결재가 미비해 향후에는 사전결재를 지필 특한 이후 시행토록 권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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