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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署, 건전한 졸업식 뒤풀이 문화 정착 ‘팔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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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9일(수) 15: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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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 제일고등학교 앞에 걸린 졸업생들 사진
순창경찰서(서장 정재봉)에 여성청소년계는 2월 한 달간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을 위해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지역경찰·교사 등이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순찰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활동은 졸업 시즌을 맞아 뒤풀이를 빙자한 계란투척, 교복 찢기 등 학교폭력으로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는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신학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맞춤형 예방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순창경찰은 졸업식 이후에도 학교전담경찰관, 지역경찰이 청소년 비행지역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금품갈취 등 비행행위를 차단하고 학교, 유관단체와 합동으로 숙박업소, 주점 등 청소년유해업소 업주 대상 청소년에게 주류·담배 판매 금지, PC방·노래방 출입시간 준수할 것 등 청소년 선도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정재봉 서장은 “청소년들의 희망찬 새 출발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졸업식이 강압적 뒤풀이로 얼룩지는 일이 없도록 학교폭력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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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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