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군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이용률 높아
|
|
지난 10월부터 직접 운영방식으로 운영 시작
|
|
2020년 02월 19일(수) 15:3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 보건의료원은 장례식장을 지난해 10월부터 직접 운영에 들어간 후 사용건수(이용률)가 38건이나 되면서 이용률이 높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월 평균 8건 이상의 장례를 치른 것으로, 관내 장례식장 숫자를 감안하면 적지 않은 수치다.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의료원 장례식장을 이용해 본 군민들은 비용 절감 부문에서 많은 혜택을 보면서 이용 만족도가 높아 장례식장을 이용하려는 군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는 것.
특히 분향실 제단꽃을 생화 대신 조화로 장식하여 장례비용을 평균 50만원 이상 절약할 수 있었다며, “이용자 대다수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의료원은 덧붙였다.
군 보건의료원은 사용자의 비용절감 노력 외에도 앞으로 1회용품 근절에도 앞장설 계획이라며, 내달 1일부터는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이용 계약서에 1회용품 반입 금지조항을 기재하여 수저, 젓가락 등 일회용품 사용을 근절하고 다회용품 사용을 정착시켜 클린순창 정착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은 많은 군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한 것이 당초 취지”라면서 “다수의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장례식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