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전기 주식회사(대표 김은자)는 지난 14일 주택화재로 집을 잃은 임동마을 최모씨(74)를 위해 성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김은자 대표는 최씨의 안타까운 사정을 듣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전해지고 있다.
김은자씨가 대표로 있는 일성전기 주식회사는 매년 불우이웃돕기에 참여하며 매년 지역사랑을 건실한 기업체로 정평이 나 있다. 김은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택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