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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여중학교앞 아파트 단지내 무조건 30키로 이하로 운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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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2일(수) 15: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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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일전에 50키로 넘게 달려서 애들 갑자기 튀어 나오는거 몇번 경험 하고서 지금은 30키로도 안되게 운전 하고 있다."
특히 코너 부근이나 길목 근처에선 더 서행 하고 있다고 운전자 이모씨 설명이다.
최근 온리뷰 아파트길과 순창여중학교 앞이 현재 50키로 표시판이 있다. 그러나 정부에서 학교 앞은 30키로미만으로 서행한다고 발표한 바있으나 행정과 경찰은 무엇하는가 궁금하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장담하는데 경험상 30키로 이하면 사고 안납니다"
온리뷰 아파트 주민 장모씨는 "얼마 전에도 아파트 단지내 운행중 학생으로 보이는 아이가 차 바로 앞에서 갑자기 뛰어드는 일이 있었는데 (이번 민식이 경우와 같은 경우였습니다. 차와 차 사이에서 뛰어드는) 브레이크 밟으니 차 밀리는 것도 없이 바로 멈추더군요.
긴장하고 있지 않았더라면 사고 났을겁니다.운전자가 긴장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크다"고 말했다.
관계당국에서는 빠른 조치하길 기대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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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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