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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 제1호 민간인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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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사고 수색활동 시 활약, 적극적인 소방활동유공자로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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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2일(수) 11: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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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서장 김현철)는 순창군 구림면 인근 야산 부근에서 실종자 수색 활동에 적극적인 활약으로 신속하게 소방활동에 기여한 박상묵 대원에게 순창소방서 개청이후 첫 번째로 소방활동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박 대원은 지난 1월 29일 13시 45분경에 발생한 실종자 수색 현장 부근을 관할하는 구림남성의용소방대 대원으로서 신고접수 후 곧바로 현장에 집결하여 수색 활동을 펼쳤으며,
구림 지역의 지리적 요건과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던 탓에 현장에소 수색중이던 소방대원들과 적극적인 공조로 수색활동을 펼쳤으며, 현장에 도착한 지 1시간 만에 박대원이 실종자를 발견하게 되었다.
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수색지점은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야산으로 나무가 우거져 있고 길을 쉽게 알 수 없어 수색 활동에 어려움이 많던 상황이었다며, 박상묵 의용소방대원이 구림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 주민으로서 현장 지리를 잘 알아 실종자를 빨리 발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현철 순창소방서장은 “현재 순창에는 의용소방대가 22개대 444명이 지역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며, “의용소방대는 지역 주민으로서 순창군의 지역적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어 적극적인 공조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등 민간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현장 대응력을 강화에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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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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