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적성면민회 화재로 집 잃은 주민에 따뜻한 성금 후원
|
|
2020년 02월 12일(수) 11:5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적성면 면민회(회장 이정)은 지난 11일 갑작스럽게 주택화재로 집을 잃은 임동마을 최모씨(74)가 임시 거주하고 있는 임동 마을회관을 방문, 면민회 일동 50만원과 회장 20만원을 합하여 70만원을 성금을 후원했다.
피해자 최모씨는 지난 4일 사유불명의 화재로 거주하고 있던 고택이 모두 소실돼 현재 마을주민으로 보호로 임시로 마을회관에 거주하고 있다.
이에 기관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우선 순창소방서의 행복하우스 지원 신청 및 해비타트의 현지 확인으로 후원이 있을 예정이며, 적성면 이장협의회 30만원,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0만원, 임동마을 구심체 100만원, 면 직원일동 43만원 등의 후원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이정 면민회장은 “갑작스런 화재로 현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빠른 시일내에 극복해 예전의 생활로 되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