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종코로나 확산에 정월대보름 행사 취소
|
|
2020년 02월 05일(수) 09:57 [순창신문] 
|
|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차원에서무기한 연기 및 정월대보름 행사 역시 전면 취소했다.
7일 개최하려던 읍·면달집태우기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문화원 민속놀이’ 행사도 무기한 연기했다. 관계자는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매년 관심을 가져주신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 드린다”며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부득이하게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31일 전북도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하자 전해성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따라서 군은 마스크, 손 세정제 등 개인 위생용품도 확보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다중이용시설에 비치했으며 순창보건의료원(650-5213)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관계자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역사회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차단하겠다”며 “막연한 불안감을 갖기보다는 기침예절 지키기, 올바른 손 씻기등 개인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는등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 드린다고 밝혔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