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면에서 배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새마을 부녀회장 정삼남씨가 지난 17일(금) 금과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금과면 관내 어르신 및 불우이웃을 위하여 배 30박스를 기부했다.
금과면은 2020년이 되자마자 많은 관내 주민들이 이웃을 돕기 위해 너나할 것 없이 기부를 이어가면서 관내에 기쁨과 훈훈한 이웃의 정이 감돌고 있다.
정삼남 부녀회장은 “설을 맞이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듯한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며, “금과면 내 모든 마을에 배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받은 배 30박스는 관내 불우이웃에게 모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