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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관내 주유소간 휘발유값, 리터당(ℓ) 101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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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3일(목) 10: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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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관내 주유소간 휘발유 가격차이가 리터당 최고 125원이나 벌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순창지부(지부장 유선경)이 15일 오피넷 가격 기준으로 순창군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을 분석한 결과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높은 휘발유 판매 가격을 기록한 주유소는 순창읍내에 위치한 강천주유소와 동부유소로 리터당 1,630원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휘발유 판매가격이 1,600원을 넘긴 업소도 옥천주유소, 순창주유소, ㈜흥실 사랑주유소 등 3곳에 달했다.
하지만 같은 날 기준 가장 가격이 싼 인계면 순창농협주유소와 쌍치면 순창농협쌍치지점주유소는 휘발유를 리터당 1,529원에 판매해 최고가를 기록한 강천 및 동부유소보다 무려 101원이 낮았다.
따라서 자동차에 휘발유를 한번에 50리터 넣을 경우 주유소를 잘 고르면 5,050원을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
/자료제공: 한구여성소비자연합 순창군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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