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순 영생고동문회(회장 설홍환, 23회)가 2020년 신년하례회를 갖고 자립·단결·봉사의 모교 교훈아래 친목을 다졌다.
지난 17일 읍 녹원식당에서 열린 이날 모임은 회인 임용석 회원이 주선하여 23회인 양정무(재경동문회장, 구림출신) 회원이 자리를 마련한 가운데 이병용(22회) 재경동문회총괄본부장이 참석해 격려사를, 설홍환 지역회장의 인사말, 양정무 회원의 부친이 동석해 덕담을 나누면서 화합과 친목의 자리가 됐다. 또한 이병용 종괄본부장이 금일봉과 기념타올을 선물해 참석한 회원들의 힘을 북돋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