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쌀소득보전 직불금 군비보조금 40억원 설명절 이전 지급
|
|
2020년 01월 23일(목) 10:4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농업인 소득보전을 위한 쌀소득보전 직불금 군비 보조금을 조기 집행하며 농업인 가계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와 관련 지난 17일에 지급한 대상은 쌀영농가구 4,939농가, 재배면적 5,049ha 규모로, 지급단가는 ha당 79만2000원으로 총 40억원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농촌의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영농에 전념을 다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예산 집행으로 설 명절에 우리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27일 농업소득보전법 전부개정법률안(공익증진직불법)이 국회에서 통과했다. 이에 올해 5월부터는 쌀 중심의 농정 패러다임을 작물 간 형평으로 전환하는 공익직불제가 도입되어 현행 9개 직불제 중 경관보전직불, 친환경직불, 조건불리지역직불, 쌀소득보전직불, 밭농업직불 등 6개 직불제를 ‘농업농촌공익증진직불제’로 통합한다. 세부지침은 오는 4월말까지 하위법령 개정과 세부적인 논의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