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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민박연구회 신년모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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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홍 신임회장 선출...지역 민박 활성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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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6일(목) 11: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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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슨창군민박연구회(회장 유기홍, 이하 민박연구회)가 신년모임을 통해 농어촌민박의 어려운 현실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향후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민박연구회는 지난 9일 회원 25명이 함께한 가운데 신년모임을 갖고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와 정보교류 및 순창발전에 기여하며, 순창을 찾는 숙박손님들에게 순창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자고 뜻을 모았다. 또한 영세한 농어촌민박 사업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날 새로 선출된 유기홍 회장은 “농어촌민박은 단순히 숙박만을 제공하지 않고, 도시민이 농촌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컨셉이 필요하며, 나아가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친절과 청결, 숙박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시설 안전관리, 쾌적한 환경, 도시민의 여행트렌드 등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농어촌민박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서 경쟁력을 키워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순창군에는 현재 총 40여개의 민박사업장이 있으며, 순창군민박연구회에는 28개 사업장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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