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유공자회순창군지회(지회장 임용석) 인계면 심초마을(이장 강항묵)총회에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마을주민에 양말1셋트씩 전달하고 위로 격려 했다
임지회장은 80여년전 심초마을에서 임영근씨의 6남매중 2남으로 태어나 어려운 역경을 격으면서 고등학교를 진학 못해 전주에서주경야독으로 성공한6남매중 2남인가운데 5남매들은 서울에서 현재까지 생존하면서 마을에 헌금 또는 마을 주민들에게 위안잔치 해준 형제들이다. 또한 1960년도인계면 향인회를 조직해 현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일모임을 갖고 양말1셋트씩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