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중화사업 순창읍 시가지로 확대한다

순창읍 은행교~순화교차로 간 1km(온리뷰APT 입구)

2020년 01월 16일(목) 10:28 [순창신문]

 

ⓒ 순창신문



군이 순창읍 중앙로에 이어 시가지로 전선 지중화사업을 확대한다. 지난해 한전으로부터 순창읍 시가지 지중화 사업 확정통보를 받고 올해 지중화사업비 53억원도 확보했다.
군은 순창읍 중앙로에 전선 지중화사업을 지난해 시작해 현재는 도로포장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전선들도 올 3월이면 모두 지하에 매립할 예정이다.
군은 중앙로가 전선 지중화로 말끔해진 거리로 재탄생해 군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올해 시가지로 그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임을 밝힌 가운데, 지중화사업 완료이후 야간경관조명 사업도 본격 진행될 예정이어서 주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가지 지중화사업으로 올해 한국전력공사 15억, 6개 통신사 7억, 순창군 31억원 등 총 53억원을 투입해 순창읍 은행교~순화교차로 1km구간에 전선 지중화를 시행한다.
군은 올 3월까지 한국전력공사를 포함해 각 통신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6월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며, 이어 7월부터는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가 12월 중 사업을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으로 시야를 어지럽히던 전선 및 통신선을 지중화는 것은 물론 도로포장 및 인도블럭공사가 시행되며 사업 완료로 중앙로와 이어지는 깨끗한 시가지로 변화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도로위의 복잡한 전선과 전주로 인해 군민들의 보행환경에 불편함을 주던 것도 대폭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군은 공사가 시작되며 보행자들의 불편함이 예상되는 만큼 보행자와 상인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소통창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덧붙여 밝혔다.
황숙주 군수는 “한전·통신선로 지중화로 전주가 철거되고 경관정비사업이 완료되면 확 트인 시가지와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