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발효소스토굴에 첨단 미디어영상관 구축

국비 3억 확보, 토굴의 무한 변신 예고

2020년 01월 10일(금) 11:32 [순창신문]

 

ⓒ 순창신문



장류특구내 발효소스토굴이 첨단 미디어영상관을 구축해 2020년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무한 변신을 예고했다.
군은 발효소스토굴 내 신규 콘텐츠 구축을 위해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비 3억원을 포함해 총 6억원의 사업비로 토굴에 미디어관을 구축하여 관광객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새롭게 들어설 미디어관은 빔프로젝터로 영상과 음향을 다면의 공간에 투사하여 몰입감을 부여하는 체험형 전시콘텐츠로, 대표적으로는 싱가포르 ‘퓨쳐월드’나 제주 ‘빛의 벙커’가 유명하다.
군에 따르면 세계소스전시관, VR체험관, 원형저장고 등으로 구성된 발효소스토굴내 공간을 활용해 미디어관을 구축할 방침이다. 전통장류문화와 미래 식문화를 흥미로운 스토리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담아낼 전망이어서 토굴을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발효소스토굴은 지난해 8만 7382명으로, 입장료 수입만 3천 6백만원에 이를 정도로 군을 대표하는 관광시설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특히 IT 기술을 활용한 VR 체험관 구축으로 청소년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며 관광객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아울러 7~8월 한 여름, 인공동굴로 만든 발효소스토굴은 냉방기 도움 없이도 실내온도 21도의 서늘한 기온을 자랑하며, 강천산과 함께 여름철 순창군의 대표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2017년 55,540명, 2018년 62,424명, 2019년 87,382명 등 가파른 성장 속도로 관광객 유입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군은 이번 미디어관 구축이 관광객 확대를 더욱 가속화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올해 발효소스토굴 관광객도 10만명 돌파가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다.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미디어관은 빔프로젝터 영상으로 구현해내는 전시관으로 특별한 신체활동이 필요하지 않아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며 “화려한 영상미로 관람객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콘텐츠라서 새롭게 변신할 발효소스토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