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정재봉) 생활안전계는 지난 17일 여성범죄 예방을 위해 내고을안전지킴이와 여성안심귀갓길 등 범죄 취약지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여름철 여성대상범죄예방을 위해 지역 여건을 잘 알고 있는 내고을안전지킴이 어르신들과 함께 방범시설물과 범죄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현재 순창군 내고을안전지킴이는 12개소 96명의 어르신들이 활동하고 있다.
순창경찰서(서장 정재봉)은 이번 합동순찰과 주민들 의견을 토대로 취약시간대 탄력순찰 및 지자체와 협업하여 방범시설물 확충하는 등 주민 치안만족도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