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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올여름 무더위 예고 '식중독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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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위생 관리대책 중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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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4일(수) 16: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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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에서는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여름철 식품위생 관리 대책’을 마련해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과 코로나19로 인한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만큼 철저한 식품 위생과 안전 관리에 대한 목소리가 높은 실정이다.
이에 의료원은 하절기 식중독 발생 우려업소에 대한 집중관리와 식중독 발생 대비 상시 비상근무체계 유지 그리고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품위생 취급기준 준수 여부와 시설기준 적정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경미한 사항은 시정명령을 통해 개선하고 법규위반 등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규정에 따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하게 된다.
또 위반제품은 현장에서 즉시 압류한 후 폐기한다. 이와 함께 의료원은 상시 비상근무 체계를 통해 식중독 사고 발생 시 상황조치와 관련기관 보고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집단급식소 조리종사자들은 식품위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요령도 적극 홍보한다.
관계자는 “올 여름은 예년에 비해 고온 다습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음식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앞으로도“철저한 식품위생 관리를 통해 식중독으로부터 주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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