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순창만들기 추진단(단장 이재홍)은 지난 10일부터 복흥면에 무단 방치된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추진단은 지난 2월부터 읍면을 순회하면서 농경지, 하천, 산기슭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있다.
이날 추진단은 비거마을 무림동에 방치된 생활·건축 폐기물 등 총 4.1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설추호 복흥면장은 “무단 방치된 쓰레기 수거를 통하여 청정 복흥의 이미지를 높이고, 심적산 등 복흥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복흥면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