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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봄철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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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7일(수) 14: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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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공무원들이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일손을 돕는데 팔을 걷었다. 적성면과 건설과, 산림공원과 등 직원 50여 명은 지난 11일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적성면 소재 관평마을의 딸기 농가를 찾아 딸기 모종 제거 작업을 도왔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최근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쳐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생소한 농사일이지만 조금이나마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딸기 모종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 부족으로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가주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열심히 땀을 흘려주니 고맙고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양병삼 적성면장은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애타는 농심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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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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