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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제3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지역예선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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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축협 일월농장 선정… 올해 말 전북대표로 본선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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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0일(수) 15: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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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농협은 8일 제3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전북지역 상반기 예선 입상자로 순정축협(조합장 고창인) 일월농장(한요희 대표)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상자는 상반기 우수농가(2농가)로 선정돼 하반기 선정될 우수농가(7월 예정, 2농가)와 함께 농협경제지주가 연도 말에 개최하는 ‘2020년 제3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본선에 전북지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청정축산환경대상은 지난 2018년 처음 실시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며 전국 농·축협에서 추천한 축산농가들 중 가축 사육환경, 축사환경, 냄새저감, 분뇨관리 등 축산환경 전반에 대한 평가를 거쳐 선정·시상하는 대회다. 지역예선을 거친 36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평가와 심의를 거쳐 12개 농가를 최종 선정하며 이중 정부, 농협중앙회장 명의의 시상과 총 1억원의 상금이 부여된다.
고창인 조합장은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축산업 실현을 위해 축산종사자 스스로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면서 “이러한 자정의 노력을 통해 환경친화적인 축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농협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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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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