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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행정복지센터 농촌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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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행정복지센터 관내 농가 찾아 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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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0일(수) 14: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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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인계면행정복지센터와 행정과, 건강장수사업소 직원 30여명은 지난 9일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나섰다.
올해 농촌일손돕기는 코로나19 사태로 다른 해에 비해 영농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지원 농가의 남다른 사연이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특별했다.
인계면에 따르면 지원 농가인 인계면 정산마을의 최병진 농가는 지난주에 갑작스러운 부친상으로 큰 슬픔을 겪었고, 한창 바쁜 농사철에 일주일동안 농사일을 못하게 되어 시름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이에 인계면이 순창군청 행정과와 건강장수사업소 직원들의 협조를 받아 최병진 농가의 고추밭에서 제초매트 설치, 새순 제거 등의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직원들과 함께 일손돕기에 나선 장현주 인계면장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갑작스러운 우환까지 덮쳐 시름에 잠겨 있는 농가가 오늘 우리의 일손돕기로 인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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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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