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순창만들기 추진단(단장 이재홍)은 지난 1일부터 팔덕면에 무단 방치된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추진단은 지난 2월부터 읍면을 순회하면서 농경지, 하천, 산기슭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있다.
이날 순창군승마장에서 팔덕면 경계 산기슭 등에 방치된 생활·건축 폐기물 등 3.2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철규 팔덕면장은 “무단 방치된 쓰레기 수거를 통하여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더 깨끗한 팔덕면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