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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암저수지 수혜구역(520ha)에 농업용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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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3일(수) 16: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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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서기수)는 수양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이 2019년 6월에 준공됨에 따라 시설물 점검 및 정비를 마치고 광암저수지 수혜구역(520ha)에 농업용수를1일부터 공급했다고 밝혔다.
수양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은 지난 2003년 착공하여 2019년 준공하였으며, 주요공사로는 전북 순창군 풍산면 우곡리, 전남 곡성군 옥과면 합강리 일원 수혜면적 520ha에 제당 L=256m, H=51.1m, 취수탑 1개소(H=25.5m, D=3.0m), 이설도로 1조(L=1.6Km, B=6.5m), 양수장 1개소(400hp×350㎜×2대), 용수로 13조 L=26.40Km 로써 2019년까지 사업비 567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준공 완료했다.
수양지구 광암저수지 저수량은 365만톤(5월말 현재 189만톤, 58%)으로 항구적인 수자원을 확보하여 농업용수를 공급함으로써 천수답 및 가뭄상습지역을 해소하고, 농업용수 관리체계를 종합 구축하여 안정적 용수공급과 영농편의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관계자는 5월말 현재 지사관내 주요 저수지 저수율은 평균 저수율 81.25로 평년 저수율 75%를 웃돌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원할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하여 용수공급 일정을 3단계로 수립하여, 이앙기까지 무강우시를 대비하여 농업용수 소요량을 파악하여 용수공급량을 조절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순창지사는 5월말 현재 관내 모내기는 3,147ha중 2,410ha로 76.6 %로 급수량 공급계획을 수립하고 농가들의 안전영농을 위하여 적기에 모내기를 할 수 있도록 계도하고 있으며, 각 마을별로 일할 급수일을 정하여 한필의 누락없이 농업용수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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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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